불광선원 스님소개

회주 휘광 스님


1996년 불광선원을 창건하고 현재까지 해외교민과 현지인을 위한 포교, 불교 인재 양성에 전념하고 계십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최초로 미 동부 해외 특별교구장을 역임하셨습니다.

스님은 약 25년 전 '이제는 스님들이 재가신자들보다 앞서가야 된다'는 생각으로 미국에 처음 건너와 원각사에서 천일기도를 원만회향하였으며, 뉴욕주 플러싱(Flushing)에 있는 정명사를 창건하였습니다. 그 후 뉴욕주 태팬(tappan)으로 건너와 250여년 전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독립전쟁 때 숙소로 썼다는 건물을 인수하여 불광선원을 개창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천일기도 2번, 777일 기도 1번을 봉행하여 한국불교의 불모지와도 같았던 뉴욕에 부처님의 법향이 머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다른 불사보다도 인재불사를 우선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많은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였으며, 특히 그 동안 스님 슬하에서 혜민 스님, 일미 스님, 하림 스님(부산 미타선원) 등이 배출되었습니다. 또 숭산 스님의 제자들인 대성 스님, 현각 스님, 명행 스님과 각별한 인연을 맺어 눈 푸른 납자들이 한국의 연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고 계십니다.


선원장 대성 스님

 

숭산 스님의 미국인 제자 중 한 명으로 30여년 전 한국으로 출가하여 12년 동안 송광사, 갑사, 대승사 등 제방선원에서 수행정진하였습니다. 숭산 스님의 임종을 지킨 유일한 제자이며, 지금도 평일에는 호스피스 활동을 통해 약사여래부처님의 자비행을 몸소 실천하고 계십니다. 미국인과 교민들의 수행을 지도하고 계십니다.

수행관련 문의는 becomebo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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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 문종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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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유경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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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 혜원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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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성화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