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_2019_'자녀 위한' 철야 3천배 기도
뉴욕불광사(회주 휘광 스님)가 지난 15일 '자녀들을 위한 철야 3000배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불광사 불자 30여 명은 스님의 죽비 소리에 맞춰 한 배, 한 배, 총 3000 배를 한마음으로 완주했다.
한 불자는 "태어나 처음으로 3000배를 했다"며 "중간에 너무 힘들어 포기하려 했지만,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겨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불자도 "밤을 꼬박 새워 3000배를 해내고 나니 마음이 맑고 후련해졌다"며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불자들과 함께 3000배를 한 불광사 총무 유경 스님은 "이렇게 좋은 기도를 하루만 하는 것이 아쉬워 내년부터는 1000배 씩 3일간 계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욕불광사는 매년 겨울철 입시를 앞둔 12학년들을 대상으로 학업성취를 기원하며 3000배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불광사는 매일 새벽 5시 20분과 오전 11시, 2회에 걸쳐 100일 기도를 실시하고 있다.
기사출처: 미주 중앙일보
1117_2019_한인동포 위한 미동부 불자회 조직된다
동부지역에 한인동포들을 위한 '미동부 불자회'가 조직된다.
대한불교조계종 미동부해외특별교구(교구장 지광 스님)는 17일 플러싱 대관음사(주지 대륜스님)에서 불자회 조직 결성을 위한 두 번째 회의를 갖고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불자회는 앞으로 한인사회 동포들을 위한 사회복지가 양성교육을 비롯, 인문학 강연, 맨해튼 퍼레이드 등 활동을 펼친다.
이날 회의는 미동부해외특별교구 교구장 지광 스님과 고문 원영 스님의 인사말, 대관음사 주지 대륜 스님의 격려 법문을 시작으로 총무국장 유경 스님의 '미동부 불자회'조직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대관음사 총무 고우 스님의 영어로 번역된 찬불가 시현 등이 있었다. '전 패밀리 장학회' 전명국 회장과 동국대 조일환 교수 등을 비롯 불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기사 출처: 미주 중앙일보
1109_2019_미동부 불자청년 Social Event
미주한인청년불자들의 모임이 지난 9일 맨해튼에서 열렸다. 한미불교협회(KABA- korean American Buddhist Association. KABA)가 주최하고 대한불교 미동부 특별교구가 후원한 이 행사는 뉴욕,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조지아, 텍사스 등지의 청년 불자들과 미동부지역 일대 사찰 스님 등 50여 명이 참석, 불법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뉴욕에서는 원각사, 불광선원, 조계사, 대관음사 그리고 뉴저지 원적사 등 에서 참여했다.
기사출처: 미주 중앙일보
1103_2019_뉴욕불광선원 삼동결재 백일기도 입재법회 봉행
뉴욕불광선원(회주 휘광스님)이 지난 3일 후원대작불사, 사업.학업성취를 위한 삼동결재 백일기도 입재 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불자들이 모여 업장소멸과 소원성취,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충만하길 발원했다. 불광선원은 매일 새벽 기도(새벽 5시20분)와 사시기도(오전 11시) 등 두 번 봉행 기도한다. 삼동결재 백일기도 회향은 내년 2월 9일이다.
기사출처: 미주 중앙일보
1031_2019_불교의 생활·대중·세계화를 꿈꾸며…
뉴욕 한인 불교계가 동안거(冬安居)를 앞두고 '삼동결재 100일 기도'를 시작한다.
삼동결재는 겨울의 석 달을 뜻하는 삼동(三冬)과 결재(潔齋·주색을 금하고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한다)를 합친 말로 동안거(승려들이 음력 10월 15일부터 이듬해 1월 15일까지 일정한 곳에 머물며 수도하는 일)에 맞춰 열린다.
뉴욕불광선원(주지 휘광스님)은 오는 11월 3일부터 시작, 내년 2월 9일까지 100일간 '삼동결재 100일 기도'를 봉행한다.
휘광 스님은 "삼동 기간은 묵은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때여서 불자들이 마음에 서원하는 것이 많다"며 "이 기간 사업 및 학업성취 등 각자 소원을 부처님 가피로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휘광 스님은 "삼동결재 100일 기도 기간 후원대작불사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발원 기도도 있을 예정"이라고 했다.
입시를 앞두고 수험생들을 위한 철야기도도 마련했다.
오는 11월 15.16일 이틀간 수험생을 위한 3000배 기도가 예정돼 있어 뜻있는 불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이 사찰은 1996년 개산했으며 2009년엔 6400스퀘어피트 규모의 2층 현대식 건물의 큰 법당도 마련했다. 대법당은 1층 법당과 함께 지하 1층에 참선실, 중·고등부 법회실, 다도 등을 할 수 있는 다용도 공간으로 꾸며졌다.
불교의 생활·대중·세계화 기치를 내걸고 있는 선원은 한인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각종 교양 강좌도 수시로 열고 있다.
얼마전에는 하버드 법대 출신 혜민스님의 신작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의 출판기념회를 겸한 뉴욕ㆍ뉴저지 강연회가 열렸다. 이어 영화 '신과함께, 죄와 벌' '광해, 왕이 된 남자'로 흥행 제작사로 우뚝 선 리얼라이즈 픽쳐스의 원동연 대표의 초청 강연회 그리고 한국의 고려사경·불화 현대 작가 김경호씨의 강연회도 개최됐다. 한인 2세 어린이들에게는 한국의 전통의 얼과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한국문화학교'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불광선원으로 향하는 버스는 맨해튼 32 스트리트 브로드웨이와 6애비뉴(오전 10시),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오전 10시), 뉴저지 포트리 센터약국(오전 10시 15분)앞에 있다.
기사출처: 미주 중앙일보
0811_2019_백중기도 회향
뉴욕불광선원(회주 휘광스님)이 21일 동안 백중(우란분절) 조상영가 천도 지장기도를 드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한인 불자들이 백중 회향 기도를 올렸다. 백중기도에 입재했던 불자들은 천도 받지 못한 조상영가와 인연영가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영가천도의 공덕을 쌓았다. 기사출처: 미주 중앙일보
0721_2019_백중기도입재
뉴욕과 뉴저지 일대 한인사찰들이 백중 기도를 진행중인 가운데, 뉴욕불광선원(회주 휘광스님)이 지난 21일 백중(지장)기도를 입재했다. 회주 스님은 "백중기도 기간에는 선망부모와 종친, 조상 및 모든 인연있는 영가의 업장소멸과 극락왕생을 발원하고 대자비를 실천한 부처님의 은덕을 기리게 된다"며 "가정과 직장 개인적으로 바라는 일을 이 기간 발원기도 하면 반드시 소원 성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주 스님은 또 "요즘 한인사회 불경기가 장기화 되면서 한인들이 의기소침해 있는 것 같다"며 "이번 백중기도를 통해 기도에 전념해 소원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불광선원은 21일간의 백중 기도가 끝나는 오는 8월 11일 우란분재 칠월백중 대법회를 봉행할 예정이다. _ 자료출처: 미주 중앙일보
0615_2019_삼존불배 골프대회
뉴욕불광선원(회주 휘광스님)이 6월 15일 불광장학회 기금마련을 위한 제 22회 삼존불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를 통해 불광선원 신도들은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올해 우승컵은 자항 거사에게 돌아갔다._ 기사출처: 미주 중앙일보
영화 "신과 함께" 제작자 특별 강연
2월 24일 영화 “신과 함께” 제작자 원동연 대표 (리얼 라이즈 픽쳐스 대표)께서 영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강연하셨습니다.
혜민스님 영어책 "Love For Imperfect Things" 강연 및 사인회
2019년 1월 16일 The Rubin Museum of Art 에서 혜민스님의 영어책 “Love For Imperfect Things” 의 강연회 및
사인회가 있었습니다. 현지인들이 150명 가량 참석하여 잘 진행했습니다.
혜민 스님 신간 사인회 안내 (뉴욕 2019년 1월 6일/뉴저지 2019년 1월 11일)
혜민스님의 강연 및 책 사인회가 있습니다.
1차 뉴욕
1월 6일 일요일 11시 불광선원 큰법당
(104 Route 303, Tappan, NY 10983)
2차 뉴저지
1월 11일 금요일 8시 더블트리 호텔 그랜드볼룸
(2117 Route 4 East, Fort Lee, NJ 07024)
문의 : 불광선원 종무소 845-359-5151, 718-578-6118
주최/주관: 대한불교 조계종 뉴욕 불광선원
후원; 더블트리 호텔, 대한불교 조계종 원적사, 감미옥
불광선원, 불우이웃에 기금 및 물품 전달
불광선원 (회주 휘광스님)이 12월 19일 뉴욕주 라클랜드 카운티(Rockland County)의 자선단체 피플 투 피플(People to People)을 찾아 신도들이 모은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습니다.